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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est How To

Wrangler와 Vitest는 보완재 관계입니다. Wrangler는 “로컬 놀이터/서버”, Vitest는 “자동화된 품질 관리자”로 보면 됩니다.

기능Wrangler (dev/deploy)Vitest (cloudflare-test)
주요 목적수동 테스트, 미리보기 및 배포자동화된 로직 검증, 기능 깨짐 방지
속도느림 (Worker 전체 재로드)매우 빠름 (수초 내 수백 개 테스트)
환경실제/로컬 런타임시뮬레이션 (KV, D1, R2 모킹)
확장성수십 시나리오 수동 한계엣지 케이스·데이터 조합에 최적
AI 시너지UI/API 보기 확인앱 실행 없이 AI 로직 정답 유무 확인
피드백 루프수동자동 (저장 → 즉시 성공/실패)
  • seed_engine 예외 케이스는 Vitest로 검증.
  • “GitHub API가 500을 뱉으면?” 같은 상황은 Vitest에서 Mock 응답으로 1초 만에 테스트.
  • Vitest 전부 Pass 후 pnpm wrangler dev실제 Cloudflare 바인딩(KV, D1, R2) 연결 최종 확인.
  • 배포 직전 설정 오류 여부 확신.
  • Vitest 사용 시: “이 기능에 대한 테스트 코드 짜줘” → 통과하면 AI 로직 완성도 즉시 확신.
  • Wrangler만 사용 시: AI 코드 복사 후 서버 띄우고 Postman/브라우저로 일일이 확인 → 느리고 실수 가능성 큼.
  • Wrangler만 쓰지 마세요. V2 만들다 V1 로직을 건드렸을 때 수동 확인만으로는 버그를 놓치기 쉽습니다.
  • Vitest를 ‘안전 그물’로 쓰세요. 한 번 작성한 테스트는 계속 남아, AI가 생성한 코드가 기존 기능을 깨뜨리지 않도록 지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