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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Usage

고급 개발자이자 Cursor 파워 유저로서, 다른 IDE(VS Code + Copilot 등)와 격차를 벌리는 Cursor만의 ‘초격차’ 핵심 기능 3가지를 짚어드리겠습니다. 이 기능들을 마스터하면 개발 속도가 5배 이상 빨라집니다.

단순히 코드를 제안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파일을 넘나들며 시스템 전체를 설계하는 기능입니다.

  • 차별점: 일반적인 채팅은 “이 파일 고쳐줘”라면, Composer는 “새로운 기능을 위해 API, DB 스키마, 프론트엔드 컴포넌트를 만들고 연결해줘”가 가능합니다.
  • 고급 팁: Agent Mode를 사용하세요. AI가 스스로 터미널 명령어를 실행하여 라이브러리를 설치하고, 에러가 나면 스스로 수정하며 작업을 완수할 때까지 루프를 돕습니다.

Cursor는 프로젝트 전체를 벡터화하여 인덱싱합니다. 파일이 수백 개라도 AI가 모든 연결 고리를 알고 있습니다.

  • 차별점: @Codebase를 사용하면 AI가 “프로젝트 전체에서 이 데이터가 어디서 흘러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파악합니다.
  • 고급 팁: 질문할 때 @Files@Folders로 범위를 좁혀주면 추론 속도와 정확도가 극대화됩니다.

코드를 작성한 후 버그나 개선 사항을 AI가 선제적으로 제안합니다.

  • 차별점: 내가 묻기 전에 AI가 “이 부분에서 메모리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이 로직은 @docs에 정의된 설계와 다릅니다”라고 먼저 말합니다.
  • 고급 팁: 사이드바의 Review 탭을 상시 확인하세요.

Cursor의 AI 성능을 극대화하면서 서버에 직접 적용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Step 1: 로컬에서 코드 생성 및 즉시 검증

섹션 제목: “Step 1: 로컬에서 코드 생성 및 즉시 검증”
  • Cursor Chat: “이 Articles 스키마를 처리하는 POST 라우터를 Hono로 짜줘.”
  • Action: 코드를 적용하고 터미널에서 pnpm wrangler dev가 떠 있는 상태에서 로컬 주소(localhost:8787)로 테스트합니다.
  • 로컬 테스트가 끝나면 Cursor에게 명령합니다.
  • Prompt: “로직 검증 끝났어. 이제 wrangler deploy를 실행해서 서버에 올리고, 배포된 URL로 테스트해줘.”
  • 서버에 올린 후 발생하는 에러는 Cursor 터미널에 다음을 입력합니다.
Terminal window
pnpm wrangler tail
  • Debug: 터미널에 찍히는 원격 에러 로그를 Cursor가 읽게 한 뒤 **“이 에러 로그를 보고 원인을 찾아서 고쳐줘”**라고 지시합니다.

서버에 직접 배포하면서 개발할 때 AI가 실수하지 않도록 .cursorrules에 다음 규칙을 넣으세요.

1. Cloudflare Workers AI 기능을 테스트할 때는 반드시 'wrangler deploy' 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할 것.
2. 배포 전 반드시 'wrangler types'를 실행하여 D1이나 AI 바인딩의 타입을 최신화할 것.
3. 에러 발생 시 'wrangler tail' 로그를 분석하여 원격 환경의 제약 사항을 파악할 것.

85.9K / 128K 토큰 컨텍스트는 양보다 질에 집중해야 합니다.

  • 계획 모드 활용: Plan: 뒤에 작업을 상세히 기술
  • .md 파일에 계획 작성: 복잡한 작업은 별도 마크다운에 문서화 후 @파일 참조
  • @파일이름: 작업에 직접 관련된 핵심 파일만 태그
  • @파일이름:줄번호: 특정 함수/코드 블록만 지정
  • 관련 없는 파일 제거: 자동 포함된 무관 파일 즉시 제거
  • Cmd + L: 새 작업 시 새 채팅 탭
  • /summarize: 대화가 길어지면 요약 후 새 세션으로
  • 단일 작업: 하나의 채팅 = 하나의 명확한 작업

**“로컬 세팅(wrangler dev)을 기본으로 하되, 중요 기능은 수시로 서버에 올리는 방식”**이 가장 강력합니다. 특히 Modal.com과의 연동은 로컬에서는 네트워크 환경 차이로 인해 정확한 테스트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서버 배포 방식을 병행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